5월 6일부터 분양 시작
유주택자도 청약 가능
29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더샵 관저아르테'는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1988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9개동, 총 951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59㎡ 143가구 △84㎡ 450가구 △104㎡ 287가구 △119㎡ 71가구다.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고르게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청약은 5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단지 외관에는 포스코 프리미엄 강재 '포스맥(PosMAC)'을 적용한 특화 측벽과 커튼월룩 디자인을 도입해 입면의 완성도와 상징성을 높였다. 동 간 간격을 넉넉히 확보하고 조경을 고려한 배치 설계를 통해 대단지에 걸맞은 쾌적한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다목적체육관과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탁구장, 사우나, 멀티룸을 비롯해 작은도서관과 에듀&비즈니스 라운지가 조성된다.
'더샵 관저아르테'는 관저더샵과 관저더샵2차에 이어 관저지구 내 세 번째로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단지다. 병·의원과 학원, 상업시설이 이미 갖춰진 관저지구 중심 입지에 들어서며 근린공원과 체육공원 등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관저지구는 이미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지역으로, 신규 주거 공급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더샵 관저아르테는 관저 더샵 브랜드타운을 완성하는 단지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전 서구 관저동 일원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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