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比 30.2%↓..."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26년 1·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을 이와 같이 29일 공시했다.
일회성 비용 반영과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30.2%, 매출은 5.7% 줄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 반영 및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면서도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진행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