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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영업이익 1110억원

전민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9 18:26

수정 2026.04.29 18:24

전년比 30.2%↓..."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

삼성물산 건설부문 CI.
삼성물산 건설부문 CI.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1·4분기 영업이익 1110억원, 매출 3조4130억원을 기록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26년 1·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을 이와 같이 29일 공시했다.

일회성 비용 반영과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30.2%, 매출은 5.7% 줄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 반영 및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면서도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진행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