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금호건설,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최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30 09:29

수정 2026.04.30 09:28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포스터. 금호건설 제공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포스터. 금호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금호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주택영업 △RM △인사 △안전관리 총 8개 분야다.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 예정이며, 입문 교육을 거쳐 본사 및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지원서는 오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졸업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한편 금호건설은 창립 59년을 맞은 한국 대표 건설사로, 전국에 약 15만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했다.
현재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사업 영역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