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와 대화 우선해 해결해 나갈 생각" [컨콜]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내달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노조와 대화를 우선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1·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는 노동조합에서 예고한 파업 대응과 별개로 노사 현안에 대한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노동조합과의 대화를 우선해 원만히 해결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생산차질에 대해서는 "파업이 되더라도 전담 조직 및 대응 체계를 통해 적법한 범위 내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대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one1@fnnews.com 정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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