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1주일간 246만명 신청…1.4조 지급
1차 지급 대상자 76.4% 신청
[파이낸셜뉴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1주일 만에 전국에서 246만 6596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결과 지난 3일 자정 기준 전체 대상자의 76.4%인 246만 6596명이 신청했다. 지급액은 1조 4013억 원이다.
[email protected] 이보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1주일 만에 전국에서 246만 6596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결과 지난 3일 자정 기준 전체 대상자의 76.4%인 246만 6596명이 신청했다. 지급액은 1조 4013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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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1주일 만에 전국에서 246만 6596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결과 지난 3일 자정 기준 전체 대상자의 76.4%인 246만 6596명이 신청했다.
지급 수단별 신청자는 신용·체크카드 107만 6418명, 선불카드 81만 4481명,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 50만 8490명, 지역사랑상품권 지류 6만 7207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