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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우정아트센터 임차인 모집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2 13:33

수정 2026.05.12 13:33

시청·서울역 도보 이용 가능

서울 중심 업무지구(CBD) 부영태평빌딩 우정아트센터 내부. 부영그룹 제공
서울 중심 업무지구(CBD) 부영태평빌딩 우정아트센터 내부. 부영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영그룹이 서울 중심 업무지구(CBD) 내 부영태평빌딩 우정아트센터의 신규 임차인을 모집한다.12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우정아트센터는 숭례문과 서울 지하철 시청·서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비즈니스 공간이다.

주변에는 공공기관.금융사 및 대기업들이 밀집해 있고 인근에 남대문시장, 덕수궁, 명동 등 서울 대표 관광.쇼핑 명소가 있다.
우정아트센터는 부영태평빌딩 내 1층 전시공간과 2층 사무실 및 지하 1층 소규모 공간 등 전용면적 1705㎡ 규모다.

한편 부영태평빌딩 내 상주인구는 2200여명으로 알려졌다.

현재 서울역 북측·서소문동·순화동 일대에는 대규모 오피스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