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까지 진행
부영그룹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그룹이 보유한 전국 빌딩 및 레저 시설 등 17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재해예방 대책 수립 △대외기관 지도점검 이행 △화재예방 안전수칙 준수 등이다.
한편 부영그룹은 지난해 중대산업재해 0건을 기록했다. 올해도 안전보건경영 방침 및 목표로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힘쓰는 중이다. 그룹에 전문 안전관리 부서를 운영하고 전 임직원 대상 정기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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