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혼다의 미래를 만나기 위해 20일 오전,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찾은 경기도 분당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
20일 오전 경기도 분당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혼다의 ‘V3R 900’ 프로토타입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핵심은 세계 최초로 탑재된 모터사이클용 전자제어 컴프레서다. 수랭식 V3 엔진과 결합한 이 컴프레서는 엔진 회전수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해, 스로틀을 당기는 순간 즉각적이고 폭발적인 토크를 뿜어낸다고 혼다코리아 관계자가 전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일 오전 경기도 분당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혼다의 ‘V3R 900’ 프로토타입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핵심은 세계 최초로 탑재된 모터사이클용 전자제어 컴프레서다. 수랭식 V3 엔진과 결합한 이 컴프레서는 엔진 회전수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해, 스로틀을 당기는 순간 즉각적이고 폭발적인 토크를 뿜어낸다고 혼다코리아 관계자가 전했다. 사진=서동일 기자
지난 EICMA 2025에서 전 세계 라이더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V3R 900 E-컴프레서 프로토타입'을 국내 최초로 만나는 순간이다.
카페에 들어서자 면도날같은 네이키드 스타일의 차체가 시선을 압도했다. 공기 역학을 극대화한 비대칭 사이드 카울과 연료 탱크 위 '혼다 플래그십 윙' 엠블럼은 이 모델이 차세대 플래그십임을 보여줬다.
20일 오전 경기도 분당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혼다의 ‘V3R 900’ 프로토타입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핵심은 세계 최초로 탑재된 모터사이클용 전자제어 컴프레서다. 수랭식 V3 엔진과 결합한 이 컴프레서는 엔진 회전수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해, 스로틀을 당기는 순간 즉각적이고 폭발적인 토크를 뿜어낸다고 혼다코리아 관계자가 전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일 오전 경기도 분당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혼다의 ‘V3R 900’ 프로토타입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핵심은 세계 최초로 탑재된 모터사이클용 전자제어 컴프레서다. 수랭식 V3 엔진과 결합한 이 컴프레서는 엔진 회전수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해, 스로틀을 당기는 순간 즉각적이고 폭발적인 토크를 뿜어낸다고 혼다코리아 관계자가 전했다. 사진=서동일 기자
핵심은 세계 최초로 탑재된 모터사이클용 전자제어 컴프레서다. 수랭식 V3 엔진과 결합한 이 컴프레서는 엔진 회전수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해, 스로틀을 당기는 순간 즉각적이고 폭발적인 토크를 뿜어낸다고 혼다코리아 관계자가 전했다.
20일 오전 경기도 분당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혼다의 ‘V3R 900’ 프로토타입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핵심은 세계 최초로 탑재된 모터사이클용 전자제어 컴프레서다. 수랭식 V3 엔진과 결합한 이 컴프레서는 엔진 회전수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해, 스로틀을 당기는 순간 즉각적이고 폭발적인 토크를 뿜어낸다고 혼다코리아 관계자가 전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일 오전 경기도 분당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혼다의 ‘V3R 900’ 프로토타입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핵심은 세계 최초로 탑재된 모터사이클용 전자제어 컴프레서다. 수랭식 V3 엔진과 결합한 이 컴프레서는 엔진 회전수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해, 스로틀을 당기는 순간 즉각적이고 폭발적인 토크를 뿜어낸다고 혼다코리아 관계자가 전했다. 사진=서동일 기자
20일 오전 경기도 분당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혼다의 ‘V3R 900’ 프로토타입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핵심은 세계 최초로 탑재된 모터사이클용 전자제어 컴프레서다. 수랭식 V3 엔진과 결합한 이 컴프레서는 엔진 회전수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해, 스로틀을 당기는 순간 즉각적이고 폭발적인 토크를 뿜어낸다고 혼다코리아 관계자가 전했다. 사진=서동일 기자
바이크의 패러다임을 바꿀 이번 특별 전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