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한병도 "멸칭 사용, 비방 강력 대응…공정한 전당대회 되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파이낸셜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17 전당대회와 관련해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는 멸칭 사용이나 과도한 비방 등 당의 단합을 해치는 네거티브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고 했다.
한 직무대행은 지난 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8·17 전당대회가 40일 앞으로 다가오며 열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어제 민주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는 제3차 회의를 열어 전당대회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며 "당대표 선거는 선호투표제를 적용해 별도의 결선투표 없이 전당대회 당일 최종 당선인이 확정된다"고 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