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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한병도 "멸칭 사용, 비방 강력 대응…공정한 전당대회 되야"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파이낸셜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17 전당대회와 관련해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는 멸칭 사용이나 과도한 비방 등 당의 단합을 해치는 네거티브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한 직무대행은 지난 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8·17 전당대회가 40일 앞으로 다가오며 열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및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및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그는 "어제 민주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는 제3차 회의를 열어 전당대회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며 "당대표 선거는 선호투표제를 적용해 별도의 결선투표 없이 전당대회 당일 최종 당선인이 확정된다"고 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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