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겨냥한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필요성을 확산하기 위한 공익 프로젝트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패트릭 윤 대표는 넥스트증권 김승연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볼트테크코리아 고광범 대표를 지목했다.
패트릭 윤 대표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은 단순 일탈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범죄 문제"라며 "한국신용평가는 무디스(Moody's) 계열 신용평가사로서 금융시장 신뢰와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신용평가는 ESG 경영 차원에서 '페이퍼리스 오피스(Paperless Office)'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친환경 경영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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