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폭행하고 촬영한 10대들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또래 여중생을 폭행하고 촬영한 영샹을 SNS에 올린 10대들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전북 고창경찰서는 공동폭행 혐의 등으로 A양(10대) 등 5명을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양 등은 최근 고창 한 건물 지하에서 여중생 B양(10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폭행 장면을 촬영해 SNS에 게시하기도 했다.
학교 측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SNS에 유포된 영상을 삭제 조치하고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