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나를 쳐다보지 말고 아무도 쳐다보지 말고 그냥 여러분 할 일을 하라"고 말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임명되면서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전 연준 의장 시절 금리 인하에 대한 요구를 공개적으로 요구해왔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에서 케빈 워시보다 연준을 이끌 적임자는 없다"고 말했다.
pride@fnnews.com 이병철 특파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