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iM에셋 히어로셀렉션 펀드' 판매액 500억 돌파
[파이낸셜뉴스] 유안타증권은 약 3개월간 단독 판매했던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의 판매액이 지난달 22일 기준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은 우수한 성과를 보였던 사모펀드 운용사의 대표 사모펀드를 편입해 분산투자하는 공모펀드다. 지난해 한해 시장에서 성황리에 판매되며 소프트클로징된 일부 사모펀드에 투자할 수 있다.
구도·머스트·더블유·쿼드자산운용 등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사모 운용사들의 대표 사모펀드를 편입해 펀드 구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운용사마다 다른 투자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는 중장기 수익성과 단기 모멘텀을 동시에 추구하는 디에스자산운용의 사모펀드를 편입해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의 강한 상승세 속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모멘텀 전략도 강화했다.
홍동훈 유안타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은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운용사와 긴밀히 협업하고 사후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상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서민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