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주시장 후보 '42시간 무박 유세' 강행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42시간 무박 2일 전력질주 유세'에 돌입한다.
조 후보는 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하는 집권 여당의 힘으로 전주 발전과 번영을 견인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추동하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자 전주 발전의 기본 토대인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달라"며 "시민을 존중하는 사람이 시장이 되면 전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반드시 입증하겠다"고 피력했다.
조 후보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선거운동이 종료되는 2일 자정까지 42시간 동안 전주시 골목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총력 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그는 "시민들의 눈높이를 맞춰주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