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안전 5대 수칙 전파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9일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혹서기 온열 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경기청이 함께 참석했다.
SK에코플랜트는 △물 섭취 △냉방장치 활용 △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보냉장구 착용 △119 신고 등으로 구성된 폭염안전 5대 수칙을 중점 안내했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응 체계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에코플랜트는 평소에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건강 상태 수시 점검과 온열질환 취약군 및 고강도 작업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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