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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노동부 "현장 온열질환 예방"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2 18:18

수정 2026.06.02 18:17

지난달 29일 SK에코플랜트 관계자들이 경기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음료를 배부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 제공
지난달 29일 SK에코플랜트 관계자들이 경기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음료를 배부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 제공
SK에코플랜트가 현장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손을 잡았다. 물과 그늘, 휴식의 중요성과 폭염안전 5대 수칙을 알리고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29일 경기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경기청이 함께 참석했다.


SK에코플랜트는 △물 섭취 △냉방장치 활용 △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보랭장구 착용 △119 신고 등으로 구성된 폭염안전 5대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