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동시간대 투표율 대비 3.0%포인트 높아
대구 포함 영남권이 여전히 최고 투표율 기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670만484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지역별 투표율은 대구가 18.9%로 가장 높았고, 강원(17.7%), 경북(17.6%), 경남(16.5%)이 뒤를 이었다.
앞서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율 23.51%는 이날 오후 1시부터 투표율 집계에 합산될 예정이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를 방문하면 된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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