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인재 요람 생기길" 한일홀딩스, 연세대 후원
한일홀딩스가 물리학 연구 인프라 확충을 위해 연세대학교에 3억원 규모의 건설 자재를 후원한다.
8일 한일홀딩스에 따르면 지난 5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본관에서 '연세대 첨단물리연구관 건축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한일시멘트를 자회사로 둔 한일홀딩스는 연구관 건립에 필요한 레미콘 등 3억원 상당의 자재를 현물로 지원할 계획이다. 연세대가 건립을 추진 중인 연구관은 지상 4층, 지하 3층 규모 교육연구시설로 미래 석학들이 양자물리학 등 첨단 물리 분야 연구에 매진할 공간이다.
한일홀딩스 관계자는 "첨단물리연구관이 미래 과학 인재들의 요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