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에쓰오일, 장애인 일자리 연계 기부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정상훈 에쓰오일 본부장(왼쪽)과 김은영 마포복지재단 이사장이 11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정상훈 에쓰오일 본부장(왼쪽)과 김은영 마포복지재단 이사장이 11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은 11일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약 2억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마포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매한 물품은 건강차, 쿠키, 너츠 세트 등으로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선정된 마포구 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마포가족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올해 하반기에도 브라보비버로부터 물품을 추가 구매해 울산 지역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에쓰오일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 지분 투자를 했다.

[email protected]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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