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주생면 파크골프장 18→36홀 확장
【파이낸셜뉴스 남원=강인 기자】 전북 남원시는 주생면 생태습지공원에 있는 파크골프장을 확장했다고 15일 알렸다.
기존 18홀에서 36홀로 넓힌 것이다.
시는 주생 파크골프장 개장 뒤 수요가 급증하자 10억원을 투입했다.
당분간 임시 운영하며 불편사항 등을 개선한 뒤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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