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 회의…내달 출범 체납관리단 정착 총력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강성팔)은 16일 청사 회의실에서 관내 세무서장과 세무서 징세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시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음달 출범하는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방청 국세 체납관리단 운영 방향,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강성팔 청장은 이 자리에서 "청년과 시니어층에게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전국가적 프로젝트인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성공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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