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가치 발견… 무림페이퍼 팝업
종이기업 무림페이퍼가 6월 16일 '종이의 날'을 맞아 코엑스 1층 동문 앞 프리뷰 공간에서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을 선보인다.
17일 무림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생각이 꽃피는 곳'을 주제로 종이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복합 종이문화 공간이다. 창립 70주년을 맞은 무림이 종이의 날 및 도서전 등 출판·디자인 행사가 집중되는 6월에 맞춰 종이가 지닌 본질적 가치와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종이가 지닌 감각적 가치와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경험하고 공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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