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선우, 생일 맞아 환아 위해 5000만원 기부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선우(사진)가 생일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밝고 다정한 매력으로 '인간 복숭아', '선샤인'이라는 애칭을 얻은 선우는 무대 밖에서도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24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엔하이픈 멤버 선우가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6월 24일이 생일인 선우는 지난해부터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소아청소년 환아를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총 2억원에 달한다. 선우는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나누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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