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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물류길 개선 나선다 임항도로·배후단지 포장 보수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BPA)는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항 신항 임항도로와 배후단지 내부도로 포장보수공사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도로는 대형 트레일러 등 차량 통행량이 많아 도로 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에 상시점검을 통해 포트홀 발생구간을 확인, 유지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차례대로 공사를 진행한다.

우선 신항 웅천대교-견마삼거리 방향 인근 임항도로 부근 도로의 1차 포장보수를 시작했다. 우기철 도로 파손 상태를 분석해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추가 포장보수를 할 계획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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