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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부산, MZ 겨냥한 힙합 풀파티 연다

최예라 기자
파이낸셜뉴스

7월 '헤이븐 이스케이프 2026' 개최

[파이낸셜뉴스] 롯데호텔 부산이 3년 만에 풀파티 '헤이븐 이스케이프 2026'을 개최하며 글로벌 관광객과 MZ 세대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텔 7층에 위치한 수영장 '아쿠아 헤이븐'에서 내달 17~18일, 24~25일 총 4일간 저녁 7시부터 5시간 동안 펼쳐진다.
빌딩 숲 사이의 오아시스라는 아쿠아 헤이븐의 콘셉트에 걸맞게 디제잉 비트와 트렌디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성인 전용 풀파티를 선보인다.

행사에는 '쇼미더머니 12' 출연 래퍼 김하온과 나우아임영을 비롯해 카모, DJ 조현영 등이 참여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바텐딩 퍼포먼스와 디제이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헤븐 이스케이프 2026 포스터. 롯데호텔 부산 제공
헤븐 이스케이프 2026 포스터. 롯데호텔 부산 제공

cyer1227@fnnews.com 최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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