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훈 iM뱅크 은행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파이낸셜뉴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4년부터 서울경찰청이 전개하는 캠페인으로 청소년 도박의 심각성 인식 및 총력 대응을 위한 범사회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이어져왔다.
강 행장은 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의 지목으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강 행장은 "청소년 도박 범죄가 원천 차단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도박 자금 유통을 위한 불법 대출이나 사기, 절도 등 2차 범죄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에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포용 금융 브랜드 'inter-Maum(인터-마음)' 발표와 함께 금융의 공공성 확대를 다짐한 바 있는 iM뱅크는 불법적인 금융 피해가 예상되는 이 같은 범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의 움직임에 적극 나서면서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마음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강 행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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