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춘천 명월마을서 임직원 가족봉사활동
[파이낸셜뉴스] 코스콤은 지난 27일 강원 춘천시 명월마을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자매마을 임직원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40명이 참여해 감자 캐기 등 농촌 일손을 돕고,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활동으로 만든 고추장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명균 코스콤 상생협력팀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뜻깊은 추억을 쌓으며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서민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