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타보고 별로면 반납" 르노코리아, 7~8월 한정 보장 프로그램 선봬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가 그랑 콜레오스 누적 판매 7만대 돌파를 기념해 7월과 8월 한정으로 그랑 콜레오스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7월을 맞아 각 차종별 특별한 구매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먼저 7·8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자에게는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차량 인도 후 실제 주행에서 만족하지 못한 경우 최소 30일부터 최대 60일 이내 구매 지점에 반납을 요청할 수 있다. 개인(법인·택시·면세·영업용 제외) 구매한 주행거리 3000㎞ 이하 무사고 차량이 대상이다. 환급액은 취득세와 등록세 등 법적 비용을 제외한 차량 가격 기준으로 산정된다.
그랑 콜레오스 및 필랑트 구매 고객을 위한 '3ZERO(제로) 할부'도 7월에 새롭게 선보였다. 3ZERO 할부는 구매 후 처음 3개월 간 납입 금액이 전혀 없어 고객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는 상품이다.
차종별 맞춤형 혜택도 풍성하다.
5년 동안 잔가∙정비∙보증 걱정 없이 월 28만원 납입만으로 필랑트를 이용할 수 있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상품을 7월에도 운영한다.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200만원의 생산월별 유류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르카나는 200만원 유류비 지원과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선호하는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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