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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호텔 주방서 불, 20대 요리사 화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부산 부산진구 호텔 주방서 불, 20대 요리사 화상

[파이낸셜뉴스] 1일 오전 5시 53분 부산 부산진구의 한 호텔 식당 주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요리사 A씨(20대)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위 웍에 식용유를 채우고 냉장고에 음식재료를 가지러 간 사이 불이 났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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