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퍼니처 김주종 전무, 부산중소기업인대회서 시장 표창
[파이낸셜뉴스] 교육용 가구와 사무용 가구 전문 제조기업 월드퍼니처의 김주종 전무이사가 부산시장 공로 표창을 수상했다.
월드퍼니처는 김주종 전무이사가 지난 3일 웨스틴조선 부산 호텔에서 열린 '2026 부산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부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부산 중소기업인 대회는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과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지역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다.
김주종 전무이사는 월드퍼니처의 경영 전반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며 교육용·사무용·공공기관용 가구의 품질 향상과 기술 혁신을 통해 부산지역 가구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월드퍼니처는 공공 조달시장에 적합한 우수 가구를 생산, 공급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을 통한 장애인 고용 확대, ESG 경영 실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서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특허기술 확보, 품질 인증 취득 등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교육기관과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도 다양한 맞춤형 가구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김주종 전무는 "뜻깊은 부산시장 표창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에 더 신뢰받는 제품을 제공하겠다. 또 장애인 고용 확대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