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서울, 복날 맞아 프리미엄 보양식 프로모션 운영
[파이낸셜뉴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삼복 시즌을 맞아 여름철 원기 회복을 위한 프리미엄 보양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호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는 오는 7월 15일~8월 15일 '불도장 투고(To-Go)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불도장은 전복과 해삼, 건관자, 부레, 오골계 등 다양한 식재료를 장시간 우려낸 중국식 보양 요리다. 이번 상품은 전용 기프트 박스와 보자기 포장을 적용해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품 가격은 19만5000원이며, 이용일 기준 최소 3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 사전 예약 후 방문 수령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에서는 초복(7월 15일), 중복(7월 25일), 말복(8월 14일) 3일 동안 '복날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기존 뷔페 이용 요금으로 반계탕과 함께 6년근 홍삼, 숙지황, 당귀 등을 담은 한방주 '자양 백세주'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평양냉면과 오리탕, 닭고기 냉채, 제철 샐러드 등 여름철 시즌 메뉴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호텔 셰프가 준비한 프리미엄 보양식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불도장 To-Go 세트'와 '스펙트럼 복날 스페셜'은 네이버 예약과 유선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