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초등학생 빙상 체육 활동 지원 사업 성료
교육 발전 특구 및 공모 사업
학기 강좌 제공 높은 호응 이끌어
【파이낸셜뉴스 김포=김경수 기자】 경기 김포시가 '초등학생 대상 빙상 체육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7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교육 발전 특구 사업 및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자율형 체육 활동 지원 공모 일환이다.
지난 4개월간 지역 초등학생 165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전문 강사의 스케이트 강습을 통해 안전한 환경 속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는 평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학기 중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빙상 인프라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여름 방학 맞이 초·중·고등학생 빙상 강좌 제공은 오는 27일부터 빙상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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