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비키니 입고 뽐낸 애플힙 뒤태 '깜짝' [N샷]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사유리가 탄탄한 S라인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7일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물놀이"라면서 아들 젠 군과 함께 수영장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센스있는 바캉스룩을 선보였다. 파란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허리라인을 뽐냈으며,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S라인 뒤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언니 운동 꾸준히 하시더니 미쳤네요"라며 사유리의 몸매에 감탄하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는 지난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로 데뷔해 특유의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2020년에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자발적 비혼모로서 아들 젠을 출산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