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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예산 5800억 더 주오…추경 편성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전북특별자치도청 표지석.
전북특별자치도청 표지석.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1조8201억원을 편성했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편성한 추경을 전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기정예산보다 5761억원(5.1%) 증가한 규모다.

이번 추경은 지난 4월 정부 추경 대응과 중앙부처 공모, 필수 사업 진행을 위해 마련됐다.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이번 추경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도정 연속성을 유지하고 꼭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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