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쏠 링크' 계좌 출시 기념 특판상품 선봬
[파이낸셜뉴스] 신한투자증권이 은행·증권 통합계좌 '쏠 링크(SOL LINK)' 출시를 기념해 특판 금융상품 4종을 선보인다.
10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특판은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 슈퍼SOL에서 '쏠 링크' 계좌를 새롭게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판 상품은 △환매조건부채권(RP) 세전 연 3.5%(91일물) △채권 세전 연 4.43%(AA-, 만기 9월 3일) △발행어음 세전 연 3.7~3.8%(6·12개월물) △파생결합사채(DLB) 세전 연 3.7%(3개월물, 상환 조건 충족 시) 등 총 4가지다.
특판 상품은 모두 신한 슈퍼SOL 앱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상품별로 최대 1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판매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낮은 위험부담으로 손쉽게 첫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판 상품을 마련했다"며 "신한 슈퍼SOL 앱에서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