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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퍼가 3000원대"…버거킹, 4일간 대표 메뉴 파격 프로모션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버거킹이 대표 메뉴인 와퍼를 3000원 대에 판매하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버거킹은 이달 16일까지 나흘간 와퍼와 불고기와퍼 단품을 3900원, 치즈와퍼 단품을 4500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와퍼는 직화 방식으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에 양상추·토마토·양파·피클 등 신선한 채소를 더한 버거킹의 대표 메뉴다. 직화 패티 특유의 불맛과 풍성한 재료 구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행사 기간 와퍼와 불고기와퍼 단품은 정상가보다 약 47%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치즈와퍼 단품도 4000원 대에 판매한다.
고물가가 장기화하면서 가성비 외식 메뉴로 버거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대표 메뉴를 파격가에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 3종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단 4일간 진행되는 특별 혜택인 만큼 많은 고객이 와퍼의 맛과 혜택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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