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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주식모으기 이벤트' 진행…코스피200 종목 중 1주 지급

서민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삼성증권 사옥.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 사옥. 삼성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삼성증권은 오는 9월 말까지 국내주식모으기 무경험 고객 중 모으기 첫 체결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코스피200 종목 중 1주를 지급하는 '주식모으기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는 기간 내 주식·ETF모으기 서비스에서 국내주식·국내상장 ETF를 최초 매수체결하고, 주식랜덤박스 열러가기를 클릭한 뒤 이벤트 신청 및 마케팅 동의 필수 체크를 하면 주식이 지급된다. 코스피200 종목 중 1주가 랜덤으로 지급된다.

삼성증권의 주식모으기 서비스는 원하는 종목, 금액이나 수량, 매수 주기 규칙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매수 주문이 실행된다. 주식을 정기적으로 자동 적립하고 싶거나, 다양한 종목에 꾸준히 투자하고 싶은 고객, 타이밍에 신경 쓰지 않고 자동 매수하고 싶은 고객에게 유용하다.
해당 서비스는 △적립할 종목 선택 △적립 규칙 정하기 △최종 확인 등의 단계를 통해서 간단하게 등록이 가능하다. 이후 '나의 모으기 현황'에서 누적된 주식모으기 관련 상세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주식모으기는 특정한 날, 특정 주식을 자동으로 매수하는 적립식 투자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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