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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장이지서 '재물운·영업지수' 본다…매장운세 서비스 공개

최혜림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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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KT가 소상공인 전용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를 통해 신규 콘텐츠 매장운세를 출시한다. KT 제공
KT가 소상공인 전용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를 통해 신규 콘텐츠 매장운세를 출시한다. KT 제공

[파이낸셜뉴스] KT는 소상공인 전용 앱 '사장이지'에서 사업 운영에 운세 콘텐츠를 추가했다. 개업일과 업종, 매장 위치 등을 분석해 사업 성향과 재물운을 알려주고 당일 영업지수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소상공인 대상 생활밀착형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신규 콘텐츠 '매장운세' 서비스를 공개했다. 매장운세는 사장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매장 돈그릇 리포트'와 '오늘의 영업지수' 두 가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매장 돈그릇 리포트는 개업일, 주소, 업종의 오행 정보를 종합 분석해 매장의 전체적인 사업 성향을 알려준다. 재물운, 손님운, 입지운, 위기 대응력, 성장 시기 등을 점수와 해설로 보여준다.

오늘의 영업지수는 여러 장의 카드 가운데 한 장을 선택하면 당일 영업 컨디션을 100점 만점으로 알려준다. 결과와 함께 매장 분위기를 환기할 수 있는 오늘의 처방, 행운의 컬러, 행운의 공간 등을 제시한다.
매장운세는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비회원은 일부 결과만 확인할 수 있으며 회원 가입 시 전체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손정엽 상무는 "소상공인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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