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멤버스 클럽 서비스, 렌터카 확대" 코웨이, 롯데렌탈과 제휴 협약

강경래 기자
파이낸셜뉴스
문석환 코웨이 사업관리실장(왼쪽부터), 조근행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김명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웨이 제공
문석환 코웨이 사업관리실장(왼쪽부터), 조근행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김명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웨이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웨이가 멤버스 클럽 서비스 영역을 렌터카 분야로 확대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가 롯데렌탈과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웨이 고객 전용 멤버십 서비스 '코웨이 멤버스 클럽' 제휴 혜택을 차량 이용·관리 영역까지 확대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번 제휴로 코웨이 고객뿐만 아니라 실버케어 자회사 코웨이라이프솔루션 고객에게 롯데렌탈 신차 장기렌터카와 차량 관리 종합 플랫폼 '차방정' 서비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차 장기렌터카 계약 시 3.5%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차방정 멤버십 구독과 방문 정비, 자동차 검사대행 서비스도 할인이 가능하다.
코웨이는 롯데렌탈을 비롯해 총 21개 파트너사와 제휴를 맺고 건강과 여행,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까지 제휴 영역을 확대했다.

문석환 코웨이 사업관리실장은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 파트너사와 협력을 확대해 멤버스 클럽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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