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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 노량진 '드파인 아르티아' 정당계약...22일까지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171가구 일반 분양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아르티아' 투시도. SK에코플랜트 제공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아르티아' 투시도. SK에코플랜트 제공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노량진뉴타운 '드파인 아르티아'의 정당계약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20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드파인 아르티아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12-75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 59~109㎡ 총 404가구로 구성된다. SK에코플랜트가 한강 이남에서 첫 단독 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17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앞서 진행된 1순위 해당 및 기타지역 청약접수에서 8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638건의 청약 접수가 몰려 평균 1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59㎡A 타입은 1순위 해당지역에서 최고 경쟁률인 50.1대 1을 나타냈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인근에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도보 거리에는 지하철 1·9호선이 지나는 노량진역도 자리하고 있다. 더현대 서울,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대형 유통시설과 대형 병원, 공공기관도 조성돼 있다.
도보 거리에 노량진초, 영화초를 비롯해 초·중·고교 모든 학교가 위치했고 여의도한강공원과 노들섬 등 녹지공간도 마련됐다.

한편 드파인 아르티아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169-19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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