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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출범 200일 직원·가족들 소통행사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취임 1년 구 부총리 "출근 맛 나는 일터로"
"3·4·5 비전 달성에 최선 다해달라" 당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가운데)이 지난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1주년 계기로 직원들과 타운홀 미팅 행사를 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가운데)이 지난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1주년 계기로 직원들과 타운홀 미팅 행사를 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재정경제부는 지난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직원과 가족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의 취임 1주년과 재경부 출범 200일, 조직개편 후 사무공간 재배치 완료 등을 계기로 마련됐다. 이날 오후에 재경부 직원들이 직접 만든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접목한 '세가지 맛' 타운홀 미팅, 직원 가족 초청 어린이 행사 등이 열렸다.

구 부총리는 "재경부를 출근할 맛 나는 일터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직원들은 언제든 아이디어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 부총리는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서 제시한 '3·4·5 비전'(잠재성장률 3%, 수출 세계 4강, 국민소득 5만달러) 달성을 위해 재경부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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