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서 화재...주민 20여명 대피
소방관 133명·장비 36대 투입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파이낸셜뉴스] 21일 오전 10시27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20여 명이 인근 경로당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133명과 차량 3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전 10시4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