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장애인 근로자 제품 기부
NH농협금융이 장애인 근로자가 만든 제품을 농촌 지역 초등학생에게 전달함으로써 선순환 기부를 실천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기 위해 농협이 범국민적으로 추진하는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농협의 핵심 실천 운동이다. 농협금융은 저출산과 지방소멸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이 즐겁고 활기찬 방학을 보내고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수제쿠키 500세트를 전달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