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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빛나는 오후" 세라젬, 웰니스 토크 콘서트 진행

강경래 기자
파이낸셜뉴스
세라젬 이경수 대표가 웰니스 토크 콘서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라젬 제공
세라젬 이경수 대표가 웰니스 토크 콘서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라젬 제공

[파이낸셜뉴스] 세라젬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의 가치를 공유하는 행사를 열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라젬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고객 1000명을 초청한 가운데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을 진행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토크 콘서트는 100세 인생을 하루에 비유했을 때 50대는 정오를 막 지난 '가장 빛나는 오후'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라며 "인생에서 가장 활기차고 풍요로운 시간을 더욱 건강하게 보내자는 메시지를 담아 고객들과 건강한 삶의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세라젬이 제안하는 건강한 삶을 위한 '세븐 해빗' 철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함께한 1000명 고객들은 건강은 일상 속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스스로의 삶을 돌보는 다양한 웰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행사에 앞서 세라젬 이경수 대표는 오프닝을 통해 가장 빛나는 오후를 주제로 기획한 이번 토크 콘서트 의미를 소개했다. 아울러 세라젬이 추구하는 건강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강연에는 이경수 대표를 비롯해 방송인 박미선,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홍정기 교수가 연사로 참여했다. 방송인 박미선은 '빛나는 오후를 위한 쉼표, 나를 돌보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홍정기 교수는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생활 습관과 운동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즉석으로 참여해볼 수 있는 건강 테스트도 유도하며 고객 참여도를 높였다. 축하 공연에서는 가수 환희가 '가슴 아파도', '무정 부르스' 등을 불렀다.

세라젬 관계자는 "100세 시대에는 오래 사는 것만큼 어떻게 건강하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세븐 해빗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의 가치를 나누고 일상 속 웰니스 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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