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NOL, 플랫폼 통합 앞두고 '추억의 티켓' 이벤트 진행

정순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놀유니버스 제공
놀유니버스 제공

놀유니버스가 오는 9월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 서비스를 통합한 'NOL' 플랫폼 출시에 앞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9월 초 여행과 여가, 문화, 공연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NOL인터파크투어와 NOL티켓을 NOL 플랫폼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억을 공유하는 '티켓 보관소' 이벤트를 펼친다. 종이 항공권이나 공연 티켓, 여행 및 공연 인증 사진 등을 사연과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0만 NOL포인트(2명), 30만 포인트(6명), 1만 포인트(100명)를 각각 지급한다.

통합 플랫폼에서 이용하고 싶은 여행·공연 콘텐츠를 선택하는 'NOL 취향 투표소'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 고객 가운데 300명을 추첨해 한정판 'NOL BAG'을 증정한다.

한편, 놀유니버스는 이날 올해 상반기 예약 데이터도 함께 공개했다. NOL과 NOL인터파크투어, NOL티켓 예약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해외에서는 오사카가 가장 오래 머문 도시로, 국내에서는 경기도가 가장 많이 찾은 지역으로 집계됐다. 또 가장 많이 찾은 테마파크는 화담숲이었으며, 예매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공연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28 위켄드'였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기존 고객들의 추억을 새로운 NOL 플랫폼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정순민 기자


#놀유니버스 #NOL #인터파크투어 #티켓 #이벤트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