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4천대 판매' 황경하 선임 그랜드마스터 등극
기아는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사진)가 누계 판매 4000대를 기록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칭호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황경하 선임은 지난 1987년 기아에 입사한 뒤 38년간 한 해 평균 101대를 팔아온 영업 베테랑이다. 지난 6월 16일 누계 판매 4000대 고지를 넘으며 역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기아는 황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전달했다.
황 선임은 "모든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의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에서 누계 4000대 달성자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누계 판매량에 따라 2000대 '스타(Star)', 3000대 '마스터(Master)', 4000대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순으로 단계가 올라간다.
[email protected] 김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