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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전 지역 대체로 흐리고 비…"일부 지역에 폭우"
[북한날씨] 전 지역 대체로 흐리고 비…"일부 지역에 폭우"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은 24일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평양시, 평안남북도, 자강도 일부 지역에서 폭우, 많은 비 주의 경보"라면서 "특히 평안남북도의 국부적 지역에서 200∼25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견된다"고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가끔 비, 26, 60
▲ 중강 : 흐리고 한때 비, 29, 60
▲ 해주 : 흐리고 가끔 비, 27, 60
▲ 개성 : 흐리고 한때 비, 29, 60
▲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25, 60
▲ 청진 : 흐리고 한때 비, 24,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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