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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삼 전북도 경제부지사 취임 "경제 활성화 기여"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원택 전북도지사(왼쪽)와 고정삼 전북도 경제부지사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이원택 전북도지사(왼쪽)와 고정삼 전북도 경제부지사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고정삼(57) 전북특별자치도 신임 경제부지사가 24일 공식 취임했다.

고 부지사는 이날 이원택 전북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고창 출신으로 휘문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감사관실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기획재정부 재정현안협업팀장·윤리경영과장·감사담당관,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기획운영국장 등을 역임했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전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피지컬AI, 새만금 개발이기에 대기업과 어떻게 관계 설정을 할지 고민하고 있다"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에 반드시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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