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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안전점검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가운데)이 27일 강원 횡성의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을 찾아 계곡부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임하수 산림청 차장(가운데)이 27일 강원 횡성의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을 찾아 계곡부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산림청은 임하수 산림청 차장이 여름철 휴양림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강원 횡성의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을 찾아 현장 점검을 벌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폐쇄회로(CC)TV와 숲길, 툇마루 등산길 등의 시설물 관리 상태 및 안전 점검과 함께 숲해설, 목공예 체험 등의 산림문화서비스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일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임 차장은 "휴양객들이 자연휴양림에서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사전에 위험요소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휴양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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