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소외계층·협력사 든든한 힘 '에쓰오일 햇살나눔'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캠페인 통한 지원·동반성장 실천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에쓰오일은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햇살나눔'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사회 곳곳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영웅, 환경, 지역사회, 소외이웃의 4대 지킴이 캠페인을 중심으로, 주유소 나눔N 캠페인, 저소득가정 난방유 지원 Hope to you(油) 캠페인, 발달장애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후원 등 수많은 신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시행해왔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소외계층 지원뿐 아니라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에쓰오일은 2025년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70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KOSHA-MS 신규 인증 및 사후관리 지원 △작업단계 세분화 기반 위험성평가 고도화 컨설팅 △화학물질·밀폐공간·근골격계 등 고위험 작업 개선 △이동형 휴게시설 및 스마트 에어백 지원 △안전보건 워크숍 및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개최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협력업체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현장 안전수준 향상을 이끌었으며, 특히 자율적 위험성평가 체계 정착과 실행력 강화, 현장 중심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공급망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실질적으로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에쓰오일은 협력업체 직원들의 복리후생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2년부터 신설한 장학제도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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